n e w s

2012/03/14  


전각이라는 도장만들기를 해보았어요.
남자친구에게 가르쳐달라고 했는데,
사진속에 만들고있는 제것은 아직도 완성 못했어요.. T..T
돌을 후벼 파는 일이 예상보다 너무나 힘든 일이라
집중하여 하다보니 구역질이 나와서 조만간 몸상태 좋은날 다시할려구요.
남자친구가 만들어준것과 검은 인주를 사용하여서 손님들께 드릴 종이가방에 찍어봤어요.
>ㅇ< 맘에 들어요.

making stone stamp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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